'구해줘홈즈' 허경환X허성태 문 2개집 선택..첫 출연 우승 [★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9 00:12 / 조회 :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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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허경환과 허성태가 첫 출연에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첫 출연한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허성태가 최종 우승했다. 두 사람은 통영에 거주하는 의뢰인에 맞춤 코디로 두 사람은 각각 통영과 거제도 출신이다.

오늘의 의뢰인은 "현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 딸은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해 진로를 그쪽으로 정했고 아들은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아파트다 보니 층간 소음이 걱정돼서 이사를 가려고 한다"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또한, 가족이 함께 사용할 마당과 가게와 학교가 자동차로 30분 이내에 위치할 것, 매매가가 최대 3억 6천만 원을 넘지 않는 집을 원했다.

이에 복팀은 허경환과 허성태의 '허브라더스'가 집 찾기에 나섰고, 덕팀은 홍은희와 노홍철이 집찾기에 나섰다.

여러가지 집을 지켜본 결과 의뢰인은 신축에 6천만 원정도 절약할 수 있는 '허 브라더스'의 '문 2개 집'을 최종 선택했다.

의뢰인은 최종 선택 이유에 대해 "일단 아이들이, 특히 막내가 선택했다"며 "둘 다 마음에 들긴 했지만 금액대가 저렴한 게 컸다. 또 신축이기 때문에"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노홍철의 연이은 패배에 덕팀의 팀장 김숙은 "이쯤 되면 노홍철씨 그만둬야 되는거 아니야. 어떻게 1승을 못하냐"며 구박을 줬다. 이에 노홍철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로써 복팀은 9점 덕팀은 7점으로 복팀이 2점 더 앞서게 됐다. 앞서 제작진은 우승을 많이 거둔 팀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해 준다는 공략을 내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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