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허재 "서장훈은 센터, 나는 대통령"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8 18:55 / 조회 :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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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집사부일체'에서 농구선수 허재가 자신을 '농구 대통령'이라고 칭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오늘의 사부로 농구선수 허재가 출연했다.

허재가 등장하기 전 제작진은 오늘은 '대통령'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허재를 '농구 대통령'으로 생각했고, 허재도 이에 동의했다.

이승기는 "그럼 우리가 흔히 아는 농구 선수 서장훈씨는.."이라고 말 끝을 흐리자 허재는 "그 당시에는 나는 농구계에서 대통령이 맞지. 장훈이도 잘했지. 그래도 대통령(허재)는 못 이기지. 장훈이는 국보급 센터고 나는 대통령이고"라며 자신의 자랑을 이어갔다.

이어 허재는 "농구 대잔치가 활성화 된 건 사실 나 때부터다"며 자신의 신기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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