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하우스' 조여정, 리얼리티 고충 "방송 보기 겁나"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8.18 10:43 / 조회 :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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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핑하우스' 방송 화면


'서핑하우스'에서 배우 조여정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도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서핑하우스'에서는 게스트 하우스 오픈 이래 첫 회식을 가진 조여정, 송재림, 김슬기, 전성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근 식당을 찾은 이들은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배우들은 서로의 첫인상,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면서 힘든 점 등을 얘기했다.

특히 조여정은 연기가 아닌 리얼리티를 통해 날 것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처음이라며 "방송을 보기가 조금 겁이 난다"며 걱정했다. 조여정은 "내가 의식하지 못한 무의식에 행동 있잖아. 너무 무서워. 어떡해야 하지"라며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행동들로 오해를 사진 않을까 염려하기도 했다.

첫 리얼리티에 도전한 전성우 역시 조여정의 고민에 공감하며 "자연스러웠던 거였는데, 내가 내 모습을 보고 오히려 그걸 의식할까봐"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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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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