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나이 '화제'..올해 47살 이정재와 동갑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8.18 08:53 / 조회 : 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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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성의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정우성은 1973년 생으로 올해 47살이다. 그는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 등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정우성은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이후 17일 아티스트 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이정재 배우의 긴급제보. '삼시세끼 - 산촌편' 촬영 직후 정우성 배우의 직찍. 감자캐기 열일의 흔적이 가득한 팔뚝"이라는 글과 함께 이정재가 제보한 정우성 사진의 캡처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정재는 팔뚝이 탄 정우성의 사진을 보내며 "내 친구 '삼시세끼' 촬영 후~익었다"라며 "감자 캐다 익었다는.."라고 메시지를 보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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