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요즘 얼굴보기 힘들다" 인터뷰 발언 재조명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8.18 06:55 / 조회 : 14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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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 불화를 언급한 가운데 최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주목되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 6월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진행된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개최 기념 언론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구혜선은 "남편은 내가 지금 뭐하러 갔는지도 아마 모르고 있을 것이다"라며 " 요즘 남편이 작품 준비 중인데 몸을 키우고 운동하느라 얼굴 보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전시회에 대해서 별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오늘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남편도 알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해 구혜선. 사랑해 구혜선"이라고 적힌 메모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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