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라' 황치열, 3형제 독박육아..마트에서 진땀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7 23:21 / 조회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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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주말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 화면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황치열이 3형제 독박육아에 진땀을 흘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김구라와 황치열이 4형제 돌보기에 나섰다. 김구라는 막내를 집에서 돌보는 반면 황치열은 3형제를 데리고 마트에서 독박육아를 겪었다.

황치열이 마트에서 3형제에 치이는 모습을 본 김구라는 "황치열한테 미안하네"라고 새삼스레 말했다. 황치열이 3형제의 "장난감 사달라"며 칭얼대는 모습에 MC들은 측은 해 했다.

급기야 실성한 모습까지 보인 황치열은 "평소에 운동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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