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이규형, 병원 로고무늬 그림보고 윤주상 의심[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7 22:58 / 조회 :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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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금토 드라마 '의사요한' 방송 화면


이규형이 전시회에서 그림을 보고 윤주상과 관련된 사건이 있음을 직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손석기(이규형 분)가 '환우들을 위한 모금 마련 전시회'에 그림을 관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림을 보던 중 손석기는 한 그림 앞에 멈춰섰고 함께 간 채은정(신동미 분)에게 "난 왜 이 그림이 기분나쁘지"라고 말했다.

채은정 또한 그림을 보고 "우리 병원 로고랑 비슷한 모양이다. 그림 제목도 꼭 무슨 암호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손석기는 한 책자를 들고 다시 전시장에 방문했다. 그가 들고 온 책자 맨 앞장에는 그림의 제목인 '희원'이 들어간 '희원재에서 이원길(윤주상 분)이..'라는 인사말이 쓰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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