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황영희, 묘한 등장..이지은에 부탁있어 방문[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7 21:51 / 조회 :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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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배우 황영희가 이지은에 부탁이 있어 호텔 델루나에 재방문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에서 황문숙(황영희 분)이 등장해 장만월(이지은 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문숙은 호텔 델루나의 구 지배인이었다. 황문숙을 본 호텔 직원들은 그를 무척 반기며 장만월에게 안내했다. 장만월 또한 황문숙을 반겼다. 장만월은 "문숙이 네 덕에 호텔이 꽤 커졌어. 너같은 인재는 이런 데에다 묶어두면 안된다고 마고할머니가 그래서 아쉽게 됐지"라고 말했다.

황문숙은 "저는 여기서의 경험 덕분에 세상을 보는 눈도 가치도 많이 달라졌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부탁이 있어 왔다고 말하며, "아주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탁입니다. 39년만에 다시 큰 월식이 왔으니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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