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외모 비하 악플에 "실물 보고 평가해 고구마들아"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8.15 07:40 / 조회 : 591
image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정면승부로 맞섰다.

장성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대댓 타임 저 좋은 기사에 얼평이 웬말이닝. 쉴드 쳐주는 친구조차 나 못생긴 거 인정할 때 화들짝 놀랐다. 다들 나 실물깡패인 거 모르는 듯 답답하다 #고구마들아 #실물좀보고 #얼평하자구 #옥희??"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네티즌은 "못생기고 능력없는 X이..줄 잘타서 잘나가네", "잘생기진 않았는데 능력은 좋던데..?워크맨 봐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해당 댓글에 장성규는 "얼평 쩐다", "그건 공길이고", "그걸 굳이 인정?"이라는 글을 남겨 악플에 대응했다.

한편 장성규는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엠넷 '퀸덤'과 tvN '더 스트롱맨'의 진행을 맡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