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이지훈, 최덕문에 "아버지의 아들인 것은 허물"[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4 21:22 / 조회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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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이지훈이 최덕문에게 원망의 말을 쏟아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한현희)에서는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인 민익평(최덕문 분)과 대화를 나누는 민우원(이지훈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민익평은 민우원에게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옮기라고 말했다. 그러나 민우원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민익평을 쳐다 보며 "아버지의 아들인 것이 이미 제게는 허물입니다"라고 얘기했다.

민익평은 "아직도 나를 원망하는게냐"라고 물었고, 민우원은 답을 하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걸음을 옮기려 했다. 민익평은 그런 민우원의 뒤에 대고 "언젠가 너도 이 애비를 이해하게 될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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