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강호동, 정준하X테이에 "내가 뮤지컬 선배" [별별TV]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4 23:43 / 조회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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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 방송 캡쳐


'한끼줍쇼'에서 강호동이 정준하와 테이에게 자신이 뮤지컬 선배라고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정준하와 테이가 출연해 위례신도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창곡천 수변공원을 걷던 이경규는 정준하와 테이에게 "너네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지않아?"라고 물었다. 정준하는 "테이는 하고 있고 저도 뮤지컬 무대에 설 날이 얼마 남지 않아 하고 있죠"라고 답했다.

듣고 있던 강호동은 "뮤지컬 재미있어요?"라고 질문했다. 정준하는 "아유 말도 못하죠"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강호동은 "안돼. 홍보 안돼"라며 정준하의 말을 막았다.

정준하는 당황해하며 "아니 홍보가 아니라 저희가 요즘 같이 연습하고 노래도 하고.."라며 말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강호동은 "그것도 홍보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하는 "그럼 저희는 뭐하고 있다고 얘기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호동은 정준하와 테이에게 "우리 뮤지컬가족이다. 내가 뮤지컬 선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현장 나레이션을 했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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