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박진희X봉태규, 메탄올 사건 조사 위해 '위장취업'[별별TV]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8.14 22:28 / 조회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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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쳐


드라마 '닥터탐정'에서 박진희와 봉태규가 위장취업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극본 송윤희, 연출 박준우)에서는 메탄올 사건 조사를 위해 계획을 세우는 UDC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탄올로 인해 두 명이 실명했다는 소식을 들은 공일순(박지영 분)은 UDC팀원들에게 "다들 미안하다. 지금 UDC가 아니꼬운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돈도 뺏고 권한도 뺏고 이 센터까지 뺏을지도 몰라서 내가 생각했어 그냥 소나기니까 잠깐 비나 피하자. 그렇게 생각해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공일순은 "내가 지켜야 할 사람들은 너희들이 아니야. 노동자다. 그래서 이 센터를 뺏기는 한이 있어도 해야 할 일은 해야겠다. 하자"라며 메탄올 사건 조사 재개를 선언했다.

하지만 팀원들은 "근데 어떻게 해요. 우리 이제 명함도 못 내미는데"라며 걱정했다. 이에 도중은(박진희 분)은 "알바존. 그 실명한 공장에 일일파격 노동자로 위장취업하는거죠. 측정기기는 몰래 숨겨두고요"라며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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