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지효, 톱 아이돌 열애에 中·日도 관심 집중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8.05 17:07 / 조회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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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다니엘, 지효 /사진=스타뉴스

가수 강다니엘(24)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23)의 열애 소식에 아시아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5일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강다니엘과 지효인만큼 두 사람의 열애 소식아 해외 매체와 팬들의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가 높은 인기를 누리는 일본에서 반응이 몹시 뜨겁다.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메인 화면에는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 기사가 실렸다. 두 사람의 기사는 오후 4시 기준 댓글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트위터 일본 트렌드에는 '지효야'라는 문구가 순위로 올라왔다.

중국 사이트 바이두에는 '강다니엘 지효 연애'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또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실시간 트렌드에도 '강다니엘 지효 연애'가 상위권에 올랐다. 오후 4시 기준으로는 웨이보에 약 40만7000건에 가까운 글이 올라왔다 .시나연예를 비롯해 다수의 연예 매체들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앞서 이날 오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연을 맺었으며 바쁜 일정 속에도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두 사람은 주로 강다니엘이 살고 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데뷔했다. 올 1월 팀 해체 후, 지난달 25일 첫 미니음반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했다.

지효는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의 리더로 데뷔,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 투어 중으로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7개 도시에서 12회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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