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마마무 문별 컬래버, 신선한 작업"[일문일답]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8.02 09:33 / 조회 :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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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메바컬쳐


가수 핫펠트(HA:TFELT)가 지난 1일 아메바컬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2번째 주자로 새 싱글 '해피 나우'(Feat. 문별 of 마마무)를 발매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해피 나우'(Happy Now)는 곡의 타이틀과는 다르게 상대방이 절대 행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직설적이고 역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 특히 이번에 첫 호흡을 맞춘 마마무 문별과의 색다른 우먼 시너지가 빛을 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핫펠트와 문별이 직접 열연을 펼친 '해피 나우' 쇼트 필름에서는 키치한 매력으로 귀여운 복수를 감행하는 두 사람의 거침없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더욱 공감 지수를 높였고, 공개 이후 동료 연예인들을 비롯해 리스너들의 다채로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싱글 앨범 '다이네'(Dein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핫펠트가 직접 밝힌 '해피 나우'에 대해 전한 일문일답을 2일 전했다.

Q1. 지난 앨범 이후 1년 3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왔다. '해피 나우' 발매 소감은?

1년 3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인 만큼 설레고 즐겁다.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

Q2. 마마무 문별과 첫 신곡 작업은 어땠는지?

선뜻 참여해준 문별 님에게 고맙고, 신선한 작업이었다. 문별 님의 래핑이 곡의 분위기를 훨씬 더 풍요롭게 해 주었다.

Q3. 음원 발매에 앞서 공개한 쇼트 필름이 화제다.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는?

문별 님 파트에서 내가 계속 끼어드는 장면이 있는데 자꾸 웃음이 터져서 힘들었다. 그런데 문별 님은 프로답게 NG도 안 내고 잘해서 놀랐다.

Q4. 1년 3개월의 공백기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개인적으로 단단해지는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Q5. 아메바컬쳐 컬래버레이션 '코드쉐어' 프로젝트에 다시 참여하게 된다면 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음에는 남자 보컬리스트와 해보고 싶다.

Q6. '해피 나우'를 통해 전하고 싶은 특별한 메시지는?

'해피 나우'는 밝고 재밌는 곡이다.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노래를 듣는 리스너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하지 않다면 꼭 행복해지기를. BE HAPP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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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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