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조정석 "'엑시트' 고두심·박인환 정말 '짱'이었다"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7.24 11:35 / 조회 :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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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과 박선영 아나운서./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조정석이 고두심과 박인환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보였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어머니 고두심 선생님과 아버지 박인환 선배님께 감사하다. 어렵고 힘든 장면들이 많았고, 고된 촬영이 많았는데 단 한 번도 힘드시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후배 배우분들을 모두 챙겨주셨다. 선생님들 한 분이라도 힘드셨다고 내색을 하셨으면 저희가 불편했을 텐데, 정말 '짱'이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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