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조정석 "쓰임새 있는 배우 되고 싶어"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7.24 11:19 / 조회 : 343
image
조정석과 박선영 아나운서./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조정석이 쓰임새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코너 '씨네초대석'에는 영화 '엑시트'의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1년에 보통 드라마 1편, 영화 2편, 뮤지컬 1편에는 꼭 출연하는 것 같다. 일부러 정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제가 원하는 것이 무대든, 브라운관이든 쓰임새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정석은 "무대는 1년에 한 번씩 꼭 하고 싶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이 출연하는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로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