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박서원과 결혼→출산→2세 공개까지..이슈메이커 [스타이슈]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7.23 16:07 / 조회 :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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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원 대표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박서원 대표가 단란한 가족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기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편한 복장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박서원 대표는 아기를 품에 안고 얼굴을 맞대고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그런 두 사람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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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전 아나운서,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사진=박서원 대표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와 동시에 JTBC에 사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산가(家) 입성에 관심이 쏠렸다.

이후 두 사람은 한 달 뒤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 당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가 화제를 모았다. 바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가 바로 1000만 원을 호가한다는 것. 그러나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반박했다. 그는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 하네.."라는 글과 함께 은방울꽃 부케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결혼 후 한 달 만에 임신 5개월 차 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즉각 해명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임신 5개월은 아니지만 축하에 고맙다는 말로 임신 중인 사실을 은연 중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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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수애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지난달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와 관련해 박서원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답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출산설 후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제 산책할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박서원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산설 후 한 달 만에 박서원 대표가 직접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출산에 대해 발표를 하지는 않았지만,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이 부모가 됐음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접한 대중들은 두 사람에게 축하의 물결을 보내고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결혼부터 부케, 임신, 출산, 근황 공개까지 세간의 관심을 불러모으며 이슈메이커임을 확인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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