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조수애, 출산설 후 근황..아기와 행복한 한때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7.23 15:16 / 조회 : 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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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왼쪽),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지난달 출산설에 휩싸였던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됐다. 남편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직접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기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편한 복장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박서원 대표는 아기에게 얼굴을 맞대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한 달 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조수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이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한 달 전 출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박서원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답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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