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샘오취리, 한국사람 다 됐다 "나이 따져"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7.23 00:02 / 조회 : 592
image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안녕하세요'에서 오취리가 영주권을 취득한 소식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샘 오취리, 김새롬, 그룹 NCT Dream 멤버 제노와 재민, 래퍼 그리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들어줬다.

이날 MC들은 샘 오취리의 영주권 취득을 축하해줬다. 이에 샘 오취리는 "이제 정말 한국인이 됐다"며 기뻐했다. 김태균은 "영주권 시험 어렵다던데"라며 샘 오취리에게 물었다. 샘 오취리는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역사, 경제, 문화' 영역 시험을 봐야 한다며 다행히 잘 봐서 합격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샘 오취리는 요즘엔 정말 한국인이 다됐다고 느끼는 이유가 나이에 집착하게 됐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오취리는 예전에는 나이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을 만나면 먼저 나이를 따지게 된다며 웃으면 말했다.

또한 이영자는 김새롬에게 홈쇼핑계의 '완판녀'인데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김새롬은 "솔직한 감정표현이 와 닿은거 같아요"라며 "진심을 담은 리액션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또한 놀라운 리액션만 하면 내용 전달이 없으니 내용 전달도 넣어 주어햐 한다며 시범을 보였다. 계속해서 시범을 보이는 김새롬에게 신동엽은 "이제 좀 듣기 싫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은 그룹 NCT Dream의 멤버인 제노와 재민이 출연해 신곡 'Boom'을 멋지게 선보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