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 여진구 목 조르며 침대 눕혀 "자라"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7.21 21:52 / 조회 :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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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호텔 델루나'에서 이지은이 여진구를 침대에 눕히며 잘 것을 종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2화에서는 구찬성(여진구 분)이 장만월(이지은 분)의 전생을 봤다.

구찬성이 자신의 과거를 말하자 장만월은 "넌 살리면 안될 것을 살렸어"라고 말했다. 구찬성은 "나한테 과거를 들킨 것이 부끄럽습니까?"고 말했다.

이에 장만월은 "그래. 내가 제대로 확인해봐야겠어"라며 구찬성을 침대 위로 옮겨 목을 졸랐다.

구찬성은 "이건 아닙니다. 이러지 말죠"라고 말했지만, 장만월은 "구찬성. 자자. 잠을 자야 꿈을 꾸지. 네가 진짜로 꿈을 꿔서 나를 본 건지, 아니면 주워들은 이야기로 나를 기만한 건지"라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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