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홍종현, 최명길 딸 찾아 헤맨 끝 알게된 진실[★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7.21 21:34 / 조회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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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홍종현이 최명길의 딸을 찾아 헤매다 진실을 알게 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한태주(홍종현 분)는 전인숙(최명길 분)에게 버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딸을 찾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전인숙의 전남편의 고향이 강원도 춘천임을 알고, 춘천으로 달려갔다. 한태주는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께 찾아가 음료수를 건네며 "사실 어르신께 여쭤볼 게 있다. 혹시 국밥집을 운영하던 강재영씨를 아냐"고 물어보았다.

어르신이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자 '전인숙 아나운서' 얘기를 꺼냈다. 그러자 어르신은 무언가 떠오른 표정을 지었다. 그는 "아 그 집 말하는구나. 강씨네. 전인숙 아나운서 왔다 하면 동네 사람들 우르르 몰려와서 얼굴 구경하고 그랬다"고 언급했다.

한태주는 그 집 식구들의 행방을 물었고, 어르신은 알만한 사람에게 전화를 해보겠다며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결국 그들의 행방을 아는 사람들에게 수소문해 주소를 알아냈다.

그 주소를 받아 들고 찾아간 한태주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곳은 강미리 팀장 어머니가 운영하는 설렁탕 집이었다.

한편 전인숙 대표는 강미리(김소연 분)에게 전화를 해 "인호(전인숙의 남동생)가 내 딸 강승연(지금의 강미리) 찾아 달라고 하지. 회장님이 걔한테 내 딸이 살고 있는 주소랑 연락처 남기라고 했단다. 걱정하지 마. 다 해결했으니까"라고 말하며 강미리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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