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화, 中서 괴한에 습격..출혈 있었지만 생명 지장 無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7.20 17:41 / 조회 : 21992
image
임달화 /사진=김창현 기자

영화 '도둑들'(감독 최동훈)에 출연했던 중국 배우 임달화가 괴한에 칼에 찔리는 일이 발생했다.

20일 중국 시나 연예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임달화는 광동성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괴한의 칼에 찔려 복부와 손가락에 자상을 입고 피를 흘렸다.

임달화를 칼로 찌른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임달화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중국 공안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임달화는 지난 1980년 영화 '육화분금'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영화를 통해 관객과 만났으며 한국 영화 '도둑들'에서 첸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