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X전소민, 걸그룹 듀오 변신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7.20 17:42 / 조회 :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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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배우 송지효, 전소민의 걸 그룹 댄스가 펼쳐진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송지효, 전소민 두 사람은 댄스 미션을 위해 깜찍한 걸 그룹 무대를 선보인다.

'런닝맨' 측에 따르면 송지효는 특유의 '엉성 댄스', 전소민은 '돌+아이 댄스'로 현장을 폭소케 했는데, 즉석에서 선보이는 호흡임에도 남다른 웃음을 선사하며 '멍돌 자매'의 진가를 발휘했다.

'멍돌자매'는 요즘 '런닝맨'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듀오다. 두 사람 모두 솔직한 성격 탓에 방송 수위를 넘나드는 토크 대결은 물론, 지난 3월 방송에서는 모모랜드의 '뿜뿜'을 소화했다.

또한 6월 방송에서는 "송지효는 눈이 너무 맑다", "전소민은 피부가 너무 투명하다"며 밑도 끝도 없는 칭찬 대결로 목소를 자아낸 바 있다.

더 강력해지는 멍돌자매 케미는 '런닝맨'에서도 유쾌한 활력소가 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주 방송에서 '멍돌자매'의 막강한 케미를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걸그룹 듀오로 변신하게 된 송지효와 전소민의 모습은 21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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