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백현 2관왕..데이식스·노라조 컴백[종합]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7.20 17:04 / 조회 :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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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화면 캡처


백현이 방송 출연 없이 '쇼음악중심' 1위를 차지해 2관왕을 달성했다.

백현이 20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후보로는 백현 '유엔 빌리지',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 헤이즈 'We don't talk together'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이식스(DAY6)와 노라조가 컴백했다.

데이식스는 흰 셔츠를 입고 나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공연했다. 청량한 사운드와 경쾌한 분위기의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인연의 시작점에서 전하고 싶은 마음을 청량함과 파워풀한 사운드를 녹여낸 곡이다.

노라조는 "여름엔 뜨겁게 노라조"라며 "작년 사이다보다 두배 더 시원하게 만든 곡이라며 샤워를 통해 시원한 여름을 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노라조는 '샤워'를 선보였다. 노라조는 '샤워'를 통해 특유의 병맛 코드로 즐거운 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W24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솔파미레도'를 선보였다. 장문복을 필두로 한 4인조 보이 아이돌 리미트리스는 '몽환극'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애런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에 출격해 ‘PUZZL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매력적인 신스팝 무대를 꾸며 여름에 걸맞는 밝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노라조, 데이식스, 펜타곤, 크나큰, 하성운, 청하, SF9, (여자)아이들, 박재정, 프로미스나인, 에이티즈, 세러데이, 네이처, 1TEAM, W24, 화이트데이, 리미트리스, 애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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