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신봉선, 류근지에게 저돌적 대시..웃음 예고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7.20 14:27 / 조회 : 597
image
/사진제공=KBS


21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사람 차별하는 인공지능의 요절복통 일상을 그린 코너 '봉시리'를 통해 종합선물세트보다 풍성한 웃음꾸러미를 던진다.

'개그콘서트' 측에 따르면 이날 신봉선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류근지를 보고 기회가 왔다며 기쁜 리액션을 취해 브라운관에 웃음폭탄을 투척한다. 이내 류근지를 향해 후진 모르는 저돌적인 대시를 행하며 쉴 틈 없는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신봉선은 류근지를 공략하기 위해 귀여움부터 섹시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준비,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연출하며 매력적인 인공지능으로 분한다. 이를 바라보는 관객석은 신봉선의 치명적인 유혹에 모두 뒤집어졌다.

이처럼 류근지에게는 무한 애정을 보내는 인공지능 봉시리지만 다른 가족 구성원인 이재율과 박소라에게는 차가운 태도를 보이는 등 온도차가 확실한 태도 역시 이번 코너의 핵심 웃음 포인트다.

이렇듯 인공지능의 고정관념을 깨고 사람인지 로봇인지 헷갈릴 만큼 섬세한 감정을 가져 시청자를 웃게 하는 봉시리의 에피소드는 화끈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