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비니시우스는 훌륭한 재능, 차후 발롱도르 가능”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7.19 22:43 / 조회 :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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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현재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자국 후배인 레알 마드리드 미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띄워줬다.

네이마르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비니시우스는 훌륭한 재능을 가졌다. 내가 수년 동안 본 유망주 중 최고다. 나는 비니시우스가 더 무서워질 거라 생각한다”라며 “그는 최고 선수 중 하나가 될 것이며, 발롱도르도 도달할거라 생각한다. 비니시우스가 원하는 거 다 이뤘으면 한다”라고 응원했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뒤를 이어 가브리에우 제주스(맨체스터 시티)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호드리구(이상 레알 마드리드) 등 수많은 재능들이 배출되고 있다. 브라질이 행복회로에 빠질 만 하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2018년 여름 레알에 입성해 36경기 7골 13도움으로 준수한 데뷔 시즌을 치렀다.

지난 시즌 후반기 부상은 물론 지네딘 지단 감독과 궁합이 다소 안 맞아 올 시즌 전망은 좋지 않을 뻔했다. 그러나 비니시우스는 2019/2020시즌 레알 주 전력 구상에 들어 있고, 아직 보여줄 것이 많은 재능이기에 더 기대될 정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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