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발렌시아, ‘이적 요청’에도 이강인 스위스 전훈 포함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7.19 20:31 / 조회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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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강인이 연이은 이적설에도 프리 시즌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할 예정이다.

발렌시아는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8인 명단을 공개했다. 야스퍼 실러선을 비롯해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호세 가야, 데니스 체리셰프, 다니 파레호, 곤칼로 게데스, 막시 고메스 등 핵심 전력 선수들이 모두 합류했다.

이강인도 명단에 들었다. 그는 다음 시즌 불확실한 미래로 끊임 없는 임대 및 이적설 중심에 서 있다.

더구나 최근 이강인 측이 이적 요청을 해온 사실이 보도되면서 그의 결별설은 수면위로 더 오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이강인의 프리 시즌 참가마저 장담 못할 정도였다.

이강인은 이적설과 별개로 스위스 전지훈련에 합류해 동료들과 호흡을 계속 맞춰 나간다. 발렌시아는 모나코(7월 20일), 시온(7월 23일)과 평가전을 치르며, 이강인도 출전을 노릴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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