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CF, 이강인 나이 든 얼굴 공개 '여전히 훈훈'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7.19 16:15 / 조회 :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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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발렌시아FC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이강인(18)이 할아버지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강인이 소속된 발렌시아CF는 지난 18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강인의 나이 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올드에이지라는 어플을 이용한 것으로 추측된다.

사진 속 이강인은 유니폼을 입은 채 흰 머리와 주름이 가득한 얼굴로 영락없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나이가 든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다", "나이가 들어도 프로 느낌",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진은 국내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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