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브릭캠퍼스 메인 모델 선정, 영광이에요"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7.19 16:35 / 조회 :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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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 정한, 호시 /사진=김창현 기자


그룹 세븐틴이 브릭캠퍼스 서울의 메인 모델을 맡아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세븐틴 멤버 정한, 민규, 호시는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진행된 브릭캠퍼스 서울 오픈식에 참석했다.

브릭캠퍼스 서울의 대표작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세븐틴의 콘서트를 하고 팬클럽 등 관객이 응원하는 장면을 묘사한 '세계 속의 K팝'이다. 이 작품은 약 20제곱 미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1만개의 미니피겨, 25만개의 브릭을 사용한 초대형 디오라마(풍경화나 그림으로 된 배경에 축소된 모형을 설치해 특정한 장면을 만들거나 배치한 것) 작품이다.

이날 직접 작품을 오픈한 세븐틴 멤버들은 놀라운 크기와 디테일에 감탄했다. 작품을 본 호시는 "메인 모델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디테일이 살아있다. 어떻게 만드신 건지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품을 감상한 세븐틴 멤버들은 직접 자신의 미니피겨를 집어 들어 전시장에 진열했다.

한편 브릭캠퍼스는 브릭을 테마로 국내외 창작가들의 브릭 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관객이 직접 브릭 아트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테마파크다. 제주에서 지난 2017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 두 번째로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 더 서울라이티움 1, 3관에 오는 20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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