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송중기X류승범, '보고타'로 호흡..콜롬비아 올 로케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7.18 17:29 / 조회 :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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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류승범 / 사진=스타뉴스


배우 송중기와 류승범이 영화 '보고타'(감독 김성제)로 만난다.

18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송중기와 류승범은 영화 '보고타'에 출연한다. 송중기는 '승리호' 차기작으로 '보고타'를 선택했고, '타짜 : 원 아이드 잭' 개봉을 앞둔 류승범도 '보고타'에 함께 한다.

'보고타'는 1990년대 콜롬비아로 이민을 떠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보고타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장르로, 현지에서 살아가는 인물의 삶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중기 류승범 외에 다른 배우들도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미 배우들도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난 2013년 '소수의견'을 연출한 김성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메가박스(주)플러스엠에서 투자 배급한다. '보고타'는 올해 말부터 보고타에서 촬영을 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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