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차은우, 궁녀X내관 사랑에 호기심 "그리 좋으냐?"[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7.17 21:23 / 조회 :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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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차은우가 궁녀와 내관의 사랑에 호기심을 보였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한현희)에서는 궁녀와 내관의 연애 현장에 들이닥친 이림(차은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림은 궁녀와 내관이 통정(정이 통하다)한 현장을 붙잡았다. 궁녀와 내관은 서로 자신이 잘못했다며 배려했다. 이에 이림은 "그리 좋은 것이냐? 서로가 그리 좋냐 말이다. 목숨을 내놓고 지키고 싶을 정도로?"라고 물었다.

궁녀는 "네, 너무 좋아서 목숨도 아깝지 않습니다"며 바짝 엎드렸다. 이림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책과 붓을 들고는 "허면 처음부터 얘기해 보거라. 그러니까 처음 만난 날, 처음 서로 마음을 확인한 날, 처음 손을 잡은 날, 서로 사랑하게 되기까지 모든 나날들"이라며 다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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