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곽동연, 지하철 선로에 떨어져 [별별TV]

최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9.07.17 23:08 / 조회 :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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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쳐


'닥터탐정'에서 곽동연이 지하철 선로에 떨어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극본 송윤희, 연출 박준우)에서는 혼자서 업무를 하던 중 지하철 선로에 떨어져 위험을 겪게 되는 정하랑(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하랑은 엄마에게 티엘 컴퍼니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한 채 외주 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급하게 뛰어가던 정하랑은 도중은(박진희)과 부딪쳤다. 하지만 정하랑은 도중은을 알아보지 못한채 일을 시작했다. 정하랑은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슬아슬하게 스크린 도어를 청소했다.

하지만 결국 사건이 터졌다. 정하랑이 혼자 일을 하다 지하철 선로에 떨어져 버린 것. 다행히 주변에 있던 도중은이 이를 발견해 정하랑에게 뛰어갔다. 하지만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혼자 끌어올리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그 순간 지하철은 역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도중은은 도와달라며 외쳐 봤지만 사람들은 그저 바라만 볼뿐이었다. 다행히 시설 검사를 나왔던 허민기(봉태규)가 이를 발견하고 도중은을 도와줬다. 도중은과 허민기 덕분에 곽동연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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