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박재범X하온, 래퍼 먹방 "시애틀서 먹어본 맛"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7.17 11:12 / 조회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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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래퍼 박재범과 하온이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인다.

17일 SBS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백종원은 멕시코 정통 타코, 부리토를 판매하기로 마음을 굳힌 부부 사장님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자칭 멕시코 음식 마니아인 박재범과 하온이 방문한 것.

박재범과 하온은 부부 사장님의 정통 타코, 부리토를 시식한 뒤 "시애틀에서 먹어본 맛"이라고 극찬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백종원의 제안으로 '포방터 돈가스집&인천 덴돈집' 유학길에 오른 에비돈집은 고민 끝에 에비돈을 단일메뉴로 점심장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단출하게 줄어든 메뉴에도 불구하고 점심 장사는 순조롭지 못했고, 그 와중에 포방터 돈가스집 사장님들이 깜짝 방문했다.

장사 후배를 응원하기 위해 원주를 방문한 포방터 돈가스집 사장님은 에비돈집의 의외의 선택에 놀랐다는 후문이다. 포방터 돈가스집 사장님들을 놀라게 한 에비돈집의 특별한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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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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