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복귀’ 지단, 페레즈 회장과 선수 영입 논의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7.16 23:57 / 조회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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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훈련 캠프로 복귀했다.

‘아스’와 ‘마르카’ 등 스페인 매체가 “지단 감독이 훈련장에 복귀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지단은 지난 주말 암으로 사망한 친형의 장례식을 위해 고향 프랑스로 향했다. 형을 하늘로 보낸 지단은 빠르게 레알의 프리시즌 훈련이 진행중인 캐나다 몬트리올로 복귀했다.

16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레알의 숙소에 도착한 지단은 짧은 휴식 후 바로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 이후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 호세 앙헬 단장 등과 만나 이적 시장 행보를 논의한다. 미드필드진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레알은 오는 20일 미국 휴스턴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점검에 들어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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