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강수지 "김국진, 백종원 된장찌개 해준 적 있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7.16 22:30 / 조회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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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가수 강수지가 자신의 남편인 방송인 김국진과의 신혼 생활을 언급했다.

강수지는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오랜만에 직접 출연해 최성국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성국은 강수지에게 김국진과의 신혼 이야기에 대해 질문했다. 최성국은 "김국진이 요리를 해 준 적이 있는가?"라고 물었고 강수지는 "된장찌개를 끓여준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수지는 김국진이 백종원으로부터 전수를 받은 된장찌개를 배워서 만들어줬음도 전했다.

이후 최성국은 강수지가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 촬영장에 놀러 온 것에 대해 "뭔가 시집 간 누나가 놀러 온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수지는 "넌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넌 나를 좋아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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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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