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분다' 김하늘, '아빠의 날' 감우성과 참석[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7.16 22:12 / 조회 :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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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캡처


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김하늘이 감우성과 함께 '아빠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에서는 고민 끝에 '아빠의 날' 행사에 권도훈(감우성 분)과 함께 참석하기로 결정한 이수진(김하늘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침대에서 소원을 빌고 있는 아람이를 발견하고는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물었다. 아람이는 귀엽게 웃으며 비밀이라고 답했고, 이수진은 "엄마가 맞춰볼까? '아빠가 아빠의 날에 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빌었지?"라며 미소 지었다.

아람이는 이에 화들짝 놀랐고 이수진은 '아빠의 날' 행사에 권도훈이 함께 갈 것이라고 말해줬다. 아람이는 별님이 소원을 이뤄졌다며 매우 기뻐했다. 아람이는 "아람이도 알아. 아빠가 말 못 할 수도 있고, 같이 신 나게 못 놀 수도 있어. 그래도 괜찮아. 아람이는 아빠 이만큼 사랑하니까. 아람이가 다 해주면 돼"라며 속 깊은 말로 이수진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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