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진영, 동작구 복지시설서 軍대체복무..19일 첫 출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9.07.16 15:37 / 조회 : 1586
image
가수 겸 배우 진영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진영이 복지시설에서 군 대체복무를 한다.

1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진영은 오는 18일 육군훈련소를 퇴소, 19일 오전 9시 서울 동작구청에 사회복무 신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은 구청 신고를 마친 후 관내 모 사회복지시설로 이동해 첫 근무를 시작한다.

진영은 과거 영화, 드라마 촬영과 공연 활동 당시 입은 부상으로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되어 4급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다. 진영은 지난달 20일 육군훈련소에 비공개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아왔다.

그룹 B1A4로 활동해온 진영은 지난해 소속사 이적 후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와 영화 '내안의 그놈' 등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쳐 왔다. 또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과 KBS2 드라마 '퍼퓸' OST에 참여하는 등 음악 활동도 병행해 왔다.

한편, 진영은 오는 2021년 4월 9일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