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함소원, 부부갈등 이어 고부갈등까지 '싸늘'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7.16 13:34 / 조회 :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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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내의맛'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부부 갈등에 이어 고부 갈등을 겪는다.

16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55회에서는 중국에서부터 '아내의 맛' 방송을 모두 지켜본 시어머니가 한달음에 한국으로 달려와 함소원, 진화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시어머니는 부부 갈등을 겪는 함소원, 진화 부부에게 "혜정이는 내가 볼 테니 데이트하러 다녀오라"며 관계 회복을 위한 비책으로 두 사람만의 데이트를 권했다.

이에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냉랭한 분위기는 온데 간 데 없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내 백화점에서 함소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또 한 번 일이 터지면서 현장에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시어머니는 손녀 혜정 양을 돌봤다. 하지만 시어머니에게 예상 밖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고난이 이어졌고, 시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한 난관들 앞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를 마친 함소원, 진화 부부는 시어머니와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하지만 오랜만에 모인 즐거움도 잠시, 작은 오해로 인해 순식간에 고부갈등이 발발,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제작진은 "지난 방송 진화의 고백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크게 공감하며 격려와 응원을 쏟아냈다"며 "시청자 분들의 애정에 힘입어 더욱 끈끈해져 갈 함소원, 진화 부부와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 시어머니가 전할 더욱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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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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