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노행하, 종영 앞두고 "버들이 사랑해줘 감사"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7.12 10:43 / 조회 : 360
image
/사진제공=SBS


SBS 금토 드라마 '녹두꽃'(연출 신경수, 극본 정현민)에 출연 중인 배우 노행하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노행하는 12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녹두꽃'이 이번주 마지막 방송이다. 그동안 '녹두꽃'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버들이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행하는 '녹두꽃'에서 별동대 저격수 '버들' 역을 맡았다. 어릴 적 양반들로 인해 부모님을 잃고 동학군이 된 그는 동학 혁명에 앞장서는 이강(조정석 분)을 연모하고 전우애를 나타내는 캐릭터로 그려졌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버들이 전봉준(최무성 분)을 찾기 위해 이강, 해승(안길강 분)과 함께 길을 떠났지만 전봉준이 순창에서 붙잡혔다는 소식을 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과연 녹두장군의 부재가 이들의 앞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녹두꽃'은 오는 1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