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PSG와 계약 연장 혹은 이적시 ‘모나코 460억 보너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6.27 15:31 / 조회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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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가치다”

프랑스 언론이 킬리앙 음바페(20, 파리 생제르맹)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프랑스 ‘레키프’에 따르면 음바페의 이적 시장 가치는 2억 5,000만 유로(3,287억 원)로, 축구 역사상 최고 선수가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음바페를 보고 미소 짓는 팀이 있으니, 바로 AS모나코다.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을 연장하거나 다른 팀으로 이적시 3,500만 유로(460억 원)의 보너스를 받는다. 단, 3년이 지나면 효력이 없다.

현재 많은 빅클럽이 음바페를 노린다. 특히 명가 재건을 꿈꾸는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고 있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지키길 원한다.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 프랑스를 20년 만에 우승으로 이끌었다.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서도 건재를 과시했다. 향후 축구계를 지배할,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후계자로 평가 받는다. 그런 만큼 프랑스에서도 떠오르는 별의 거취에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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