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달 30일 강원전부터 하프시즌권 출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6.27 15:22 / 조회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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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전달수)가 6월 30일 홈경기부터 2019시즌 홈경기 하프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2019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 하프시즌권은 6월 30일 일요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 1 2019’ 18라운드 강원FC전부터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스플릿 포함)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인천 구단 하프시즌권의 주요 모토는 '최고의 가성비, 최대의 만족'이다. 단일권 구매 가격과 비교해 최소 50%, 최대 72% 등 확연히 할인된 가격에 인천 홈경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메리트를 강조했다.

성인 하프시즌권은 E/N/S석 60,000원과 W석 90,000원에 판매된다. 청소년의 경우 E/N/S석 30,000원과 W석 40,000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어린이는 E/N/S/W석 구분 없이 모두 10,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하프시즌권 모든 좌석은 자유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올시즌 인천 구단의 하프시즌권을 구매하면 기존 시즌권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하프시즌권으로 ‘인천 e음카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 e음의 의미는 인천시민들과 전자상품권이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플랫폼을 뜻하며, 인천 e음카드가 탑재된 하프시즌권으로 가맹점 방문 시 할인(6~10%) 및 소득공제 30%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홈경기 당일에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내 CU매점 10% 할인과 E석 블루카페 사이즈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파라다이스시티호텔 씨메르 스파 최대 30% 할인 혜택, 홀리데이 인 인천송도호텔 숙박 및 레스토랑 10% 할인 등 구단 후원사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그밖에 인천 구단은 홈페이지 이벤트존에서 하프시즌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프시즌권 구매자와 기존 시즌권자 10명을 선정해 선수들의 친필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특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올시즌 하프시즌권은 가성비 대비 최고의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면서 "보다 많은 인천 팬 여러분께서 구매하셔서 국내 최고 축구전용 경기장의 매력을 느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프시즌권은 30일 홈경기 당일 현장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7월 1일부터 인천 구단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그밖에 하프시즌권 관련 문의는 인천 구단 마케팅팀으로 하면 된다.

사진=인천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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