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유일 장르'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문소리→주지훈 등 참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6.27 07:15 / 조회 :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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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왼쪽), 주지훈 /사진=김휘선, 김창현 기자

대한민국 유일의 장르 단편 영화제인 제 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개막한다.

27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토월 및 개막식이 열린다.

이날 포토월 및 개막식에는 명예 심사위원인 배우 고아성, 류덕환, 문소리, 이시영, 주지훈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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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포스터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장재현 감독, 명예 집행위원 최동훈 감독, 허진호 감독과 심사위원을 맡은 윤간은 감독, 이윤정 감독, 전고운 감독, 민규동 감독 등이 함께한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개막작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김기영 감독의 단편 '나는 트럭이다'와 하길종 감독의 단편 '병사의 제전'을 상영한다.

한편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오는 7월 3일까지 7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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