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예지원X정소민, 워너원 이후 최고의 인기 [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6.27 00:06 / 조회 :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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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한끼줍쇼' 방송 화면 캡처

'한끼줍쇼'에서 예지원과 정소민이 그룹 워너원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영화 '기방도령'의 두 주인공 배우 예지원과 정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이 찾은 곳은 교육도시로 설계된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배곧신도시'였다.

가장 먼저 '한끼줍쇼'에 성공한 정소민, 이경규 팀은 저녁을 먹고 난 후에도 주민들이 밖을 서성이자 "원래 사람이 많냐"고 물었다. 한 시민은 "촬영때문에 난리가 났다"며 "동 별로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 지금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고 현재 동네 상황을 알려줬다.

이경규는 "오늘이 한끼줍쇼 촬영 이후 두 번째로 인기가 많다. 첫 번째는 워너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시민은 "얼마나 순수하냐"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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