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도티 "1인 방송 론칭 후 최초로 성인검색어 이겼다" [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6.26 23:55 / 조회 :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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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크리에이터 도티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1인 크리에이터 도티가 자신이 갖고 있는 특별한 기록을 언급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황금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홍현희, 뮤지컬 배우 김호영,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티는 회사 연 매출은 200억이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회차는 한 편당 5000만 원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윤종신은 명함을 주고 가라고 했다.

도티는 "특별한 기록이 하나 있다. 우리나라에 1인 방송이 론칭된 이래 독보적인 1위 검색어가 성인물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그건 못 이기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제가 최초로 성인 검색어를 이겼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어차피 성인물은 검색이 안돼"라고 했고, 안영미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검색해보는 거죠"라고 해 다시 한 번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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