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의사랑' 이동건, 길은혜에 "신혜선 손대면 가만 안 둬" [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6.26 22:54 / 조회 :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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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이동건이 길은혜에게 경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연출 이정섭 유영은, 극본 최윤교)에서 이연서(신혜선 분)가 금루나(길은혜 분)의 계략으로 옥상에서 떨어지게 됐다. 이연서는 다행히 날개가 있는 김단(김명수 분)에 의해 구해져 목숨을 건졌다.

이 모습을 뒤늦게 보게 된 지강우(이동건 분)는 김루나를 찾아가 "네가 한 짓이지"라고 물었다. 이에 금루나는 "연서가요?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어떡해요?"라고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지강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일 저지를 사람 당신 밖에 없다"고 하자 금루나는 비웃으며 "세상은 원한으로만 돌아가지 않아요. 연서 살았어요? 많이 다쳤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지강우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얘기 안 했는데, 살았는지 죽었는지.. 다시 한번 경고하죠. 연서한테 다시 한번 손대면 가만히 안 둔다"고 경고하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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