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26일 포항·창원·사직경기 우천 취소... 추후 편성

김동영 기자 / 입력 : 2019.06.26 16:53 / 조회 :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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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창원 한화-NC전이 비로 취소됐다. /사진=뉴스1

26일 KBO 리그 5경기 가운데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포항과 창원, 사직경기다.

당초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포항에서 두산과 삼성이, 창원에서 한화와 NC가, 사직에서 KT와 롯데가 격돌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남부 지방에 내린 비가 문제가 됐다. 강한 비구름이 넓게 드리웠고, 경기에도 영향을 미쳤다.

우선 오후 4시 포항 경기가 취소됐고, 같은 시간 창원 경기 또한 취소가 결정됐다. 사직에도 비가 내리고 있었고, 40분 후인 오후 4시 40분 사직 경기까지 우천으로 취소됐다.

4시 40분 현재, SK와 LG가 붙은 잠실 역시 흐린 상태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키움전은 이상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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