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등 떠올렸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6.26 16:47 / 조회 :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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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 /사진=김휘선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붐뱁 장르 신곡을 작업하며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등 유명 힙합 뮤지션들을 떠올렸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26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새 디지털 싱글 'Uh-Oh'(어-오)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은 "트렌디함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고 붐뱁을 떠올리며 멤버들의 매력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토리어스 비아이지 등 여러 힙합 뮤지션들도 떠올리며 작업했다. 1990년대 패션이나 1990년대를 상징하는 것들을 많이 보고 영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소연은 또한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하게 된 이유는 뭔가 1곡을 대중에 더 집중해서 보여드리고 싶어서였다"라고 덧붙였다.

'Uh-Oh'(어-오)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Uh-Oh'(어-오)는 'LATATA'(라타타)와 '한'(一), 'Senorita'(세뇨리타)를 연이어 히트시킨 리더 소연의 자작곡. (여자)아이들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1990년대 트렌드를 재해석하며 걸그룹으로서는 흔치 않은 붐뱁 장르에 도전한 트랙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올해 목표에 대해 "음원 차트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는 것과 함께 올해 팬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콘서트나 미니 팬미팅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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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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