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사자' 통해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어" 자신감

건대입구=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6.26 11:31 / 조회 :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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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박서준이 영화 '사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 풋티지 상영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그리고 김주환 감독이 참석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박서준은 "늘 긴장되고 떨리는 것 같다. 그동안 제가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관객의 감상평도 궁금하고, 긴장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재작년에도 '청년경찰'로 여름에 인사드렸는데, 또 한 번 여름에 인사 드리게 되어서 영광인 것 같다. 극장에서 시원하게 저희 영화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자'는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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