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구본승X김부용, 순천 시민들 환대에 어색 '뿜뿜'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25 23:28 / 조회 :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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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의 구본승과 김부용이 시민들의 환대에 어색한 미소를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구본승은 뭐하는 곳인지 궁금해하는 김부용에게 "들어올 때 보니까 드라마 촬영장이라고 되어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이때 시민들이 "구본승이다", "김부용", "불타는 청춘"이라며 곳곳에서 아는 척을 했다. 김부용은 "안녕하세요"라며 어색한 미소와 함께 인사했다. 구본승 또한 "오늘 왜 이러지?"라며 어색함을 드러냈다. 김부용은 "너무 창피한데?"라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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