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싱그러운 미소.."참 착한 '내일의 기억' 스태프들"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6.25 20:36 / 조회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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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배우 서예지가 싱그러운 미소를 보였다.

서예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착한 우리 영화 '내일의 기억' 스태프들. 선생님이 보내주신 커피차 덕에 다들 싱글벙글"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서예지는 스태프와 함께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한 후 싱그러운 웃음을 짓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예지 누나께서 얼마나 정이 많고 순하신지 스태프 분 보는 것만으로도 알겠네요",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고 행복해 보이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예지는 현재 영화 '내일의 기억'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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